2월 3일 추천글감: '위치'기반 모바일 SNS '포스퀘어' 추천글감 스토리
2010.02.03 11:56
<장길수의 IT인사이드>(34)'위치'기반 모바일 SNS '포스퀘어'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4&id=201002020330
“`위치‘가 플랫폼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The Era of Location-As-Platform Has Arrived" IT블로거 사이트인 리드라이트웹(http://www.readwriteweb.com)은 최근 `위치` 정보와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결합 서비스가 미국 등을 중심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 같이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발명가 로드니가 꿈꾸는 세상, 애니메이션 <로봇>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3717
칼바람이 부는 겨울이다. 바람은 밖에서 놀던 아이들의 옷깃을 마구 헤집으며 아이들을 집으로 떠밀고 있으리라. 아이들은 놀이의 여운을 지속하고 싶어 방안에 콕 박혀 책을 읽거나 갖가지 장난감들과 흥미로운 세계로 떠나고 있지 않을까.
공공기관도 미니블로그 활용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2020296
미니블로그가 열기가 공공기관 대민 서비스로도 옮겨붙고 있다. 스마트폰의 확산과 함께 모바일로 트위터 등의 미니블로그 사용자가 늘면서 공공기관들도 새로운 방식의 대민 서비스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한나라당, 인터넷·게임 규제안 놓고 '오락가락'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3&id=201002020295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인터넷과 게임 관련 정책을 둘러싸고 규제 강화와 자율 규제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 및 게임 산업계 불만이 커지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 및 게임 관련 행사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이 ‘규제 강화’와 ‘자율 규제’ 사이에서 오락가락하고 있다.
우주에서 먹는 비빔밥 맛은 어떨까?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2020167
“우주에서 먹는 불고기와 전주비빔밥은 어떤 맛일까?” 앞으로 우주인들은 맛없는 기존의 인스턴트 우주식품 대신 불고기·전주비빔밥·미역국·참뽕음료 등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아이폰 통화품질 직접 확인하세요"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2020297
“아이폰 음성통화 품질 직접 확인해 보세요”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무선랜(WiFi)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해 접속 품질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나 정작 주로 사용하는 음성 통화 품질은 이용자들이 쉽게 파악하기 힘들었다. 특히 아이폰은 건물 지하나 창문가 등 음영지역이나 기지국 커버러지가 충돌하는 지역에서 음성통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통화 품질이 떨어진다고 감으로 느낄 뿐 정확하게 확인은 불가능했다.
“구글, 기업용 앱스토어 연다”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2020147
구글이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준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보도했다. WSJ은 내부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구글이 이르면 3월 외부 개발자들이 구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한 뒤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작년 페이스북·트위터 사이버공격 급증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2020019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인간관계 맺기 사이트 이용자를 상대로 한 스팸메일 유포와 해킹이 “우려스러운(alarming)”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 보안업체 소포스가 1일 발표한 ‘2010년 보안위협 보고서’에 따르면 인간관계 맺기 사이트 이용자 가운데 2009년 한 해 스팸메일을 받은 사람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70.6% 늘어난 57%로 조사됐다.
첨단 내시경, 어디든 들어간다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2020299
이순신 장군 동상의 안전점검에 활용된 첨단 내시경 기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는 2일 오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의 보수 관리를 위해 약 4시간에 걸쳐 동상에 대한 내시경 검사를 벌였다. 안전관리 전문가들은 동상의 뒤쪽 양측 어깨 부위와 다리 하단부 3곳에 지름 2㎝의 구멍을 뚫고 내부를 샅샅이 촬영하면서 손상정도를 확인했다.











